어느덧 10월도 다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기도의 양이 차지 않았음인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작업을하고 계시는지,
깨닫지 못하여 눈물만이 앞을 가리는구려.
세상은 악하여 잘 믿는다는 사람들까지도
주님의 일을 함에 있어 자기 기분과 자기생각으로
세상과 타협을 하며 하나님을 속이며 살면서도
자신만이 마치 의로운 사람처럼,남을 함부로 비판하면서,..
우리도 죄악을 밥 먹듯이 먹으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시간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지는 아픔을 부여잡고
언젠가는 반드시 하나님의 그 크신 계획이 이루어 지리라
이 흐르는 눈물이 성령의 단비가 되어 모든 사모님들의 가슴속에서
기쁨과 감사의 샘물이 콸콸콸콸 솟구치게 되리라~~~~
사모님들을 무지무지하게 사랑하는 고복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