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오늘은 하루 종일 마음이 아프고, 괴롭다
희망찬 2020년도를 맞이하고서 얼마나 꿈을 크게 꾸었던가 !!
1월 방학 후 2월 한번 성령집회를 하고는 지금까지 쉬고있다니 ~
인간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하루하루를 숨죽이며
살아 온지가 어언 11개월이라오, 모두들 수고했어요.
기다림이 얼마나 힘든지 모두가 겪어보았지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르는
이 아픔 누구의 잘못도 누구의 죄도 아닌, 우리 모두가 책임지고 기도해야
했지만 ...... 한번 가버린 세월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나봅니다
아무리 후회해도 2020년은 다 지나갔습니다.
그 얼굴들 얼마나 보고 싶었던가? 얼마나 그 성령집회를 사모했던가?
그때 더 열심히 했더라면 아쉬운 마음도 이젠 다 지나가 버렸다오.
아픔과 눈물을 삼키고 하룻밤 자고나면 새 날이 분명 옵니다.
새로운 2021년이 오면 새로운 꿈을 가지고 새롭게 다시 시작합시다.
홈피주소:www.koreasamo.com
2020년12월31일 사모님들을 엄청 사랑하는 고복희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