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벌써 한 해가 가고 있어요한 해를 멋지게 장식하시고새로운해를 즐겁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전국의 우리 귀한 사모님들!!사모의 가는길이 어렵고 험난한 길이라지만슬퍼하지 마시고 기쁨과 감사의 힘찬 발걸음으로나아갑시다우리의 그 눈물방울이 하얀눈이되어이렇게 하염없이 내리는 그날이 반듯이 오리라~~당신이 보고파 견딜 수 없어그 기다림이 하얀눈이 되어계속 솓아지고 있구려보고픈 당신께 부족한 고복희 드려요2008년12월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