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꿈을 가득안고 활짝웃으며 한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多事多難 했던 2014년 한해를 뒤로하고,
꽃피는 봄을 맞은듯
기쁨으로 2015년도를 맞이했습니다.
양의 해를 맞아 양 처럼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올 한해 동안 이웃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진 못했을 지라도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 영원한 하늘나라 갈때까지 더욱 분발합시다
귀하신 사모님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또 다시 한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15년1월1일 새해아침 사모님들을 사랑하는 사모 고복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