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5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세월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지만
그 시간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그리워 보고픈 님아!! ~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3:6>
그리운 님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다시 2016년을 주셨으니
맡긴사명 잘 감당합시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고복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