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사모님들의 기도덕에 아들 미주노회에서 목사임직을 은혜롭게 마치고 20일
밤에 귀국했습니다 또 어제 10월25일 사모 및 사명자 성령집회를 잘 마쳤습니
다. 시차적응이 잘 안되어서 수면부족으로 좀 힘들었지만 "사모사랑"과 하나님
께서 주신 "사명" 때문에 날짜변경하여 정해진 날 하나님의 은혜속에 성령충만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모 및 사명자 성령집회에 뜨거운 관심과 바쁘신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1월8일과 15일날 성령집회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목회자사모님들 사랑합니다. 고복희 사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