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숙사모의 간증
2004년6월에 처음 고복희사모님이 하시는 목요능력집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게 맞는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찾아다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으로 인도되어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집회에 참석하면서 제 영의 세계가 훨씬 깊어지고,,, 넓어졌지요. 그 일을 생각나는 대로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무렵에는 기도를 하고 돌아가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돌아가는 길이 너무 기뻐서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요 그 구름이 2004년 말에 시작돼서 한 일면 정도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쁨을 계속 주시더라구요. 또 두 번째 참석한 날 고복희사모님이 안수하시는데 제가 어지러운 것 같이 제 몸을 휘감는 기운에 순식간에 쓰러졌어요. 저는 그전에 성령집회에 참석하면 쓰러진 분들이 한참 있다 깨어나서 천국에 갔다 왔는데 이러더라,,,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쓰러지면 입신을 해서 천국에 갔다 오는 줄 알았는데 저는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뭔가요?”하고 한 주간 동안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며 그 다음 주에 와서 또 기도하는데 사모님이 오셔서 안수하시는데 또 쓰러진 거예요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 없는 것을 경험했어요. 의식도 있고,,,여전히 들리는데,,,몸은 움직일 수 없었어요. 얼마쯤 후에 움직여지더라고요.
성령하시는 일이고 나는 그저 순종하면 된다고 알게 하셨어요.
지금은 성령님이 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성령님의 만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복희사모님이 “감사합니다” 하시는데 하실 때마다 진국을 쭉 짜서 엑기스를 주시는 것 같아 혹시 흘릴 새라 얼른 “아멘”으로 받아먹습니다.
그리고 2006년 산곡기도원에서 열린 전국사모집회에서 큰 은혜를 받고 체험했습니다.
그때 제 머리 뒤쪽이 집회기간 내내 엄청 시원한 느낌,,,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황홀하게 시원한 기쁨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회에서 그 때는 제가 영화를 한 주에 한두 번 꼭 보러 갔었는데 하나님께서 영화와 TV를 끊게 하셨습니다.
그때 그 산곡기도원 집회에 저희 목사님도 참석했는데 성령의 불 체험을 하고 저희 교회가 성령수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고복희사모님이 오셔서 해 주시고 지금은 저희 목사님이 합니다.
저희 교회가 예전에는 방언으로 기도하지 않던 교회였는데 그때부터 지금은 매년 1박2일 기도원을 빌려서 전교인 성령수양회를 하고 그 집회에서 성도들이 방언을 체험하고 병 고침을 받기도 하고,,,
여려 은혜를 체험하는 간증이 있습니다. 은혜를 체험하고 난 성도들은 신앙생활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가 작지만 뜨겁게 은혜로운 교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집회를 한 십여년 쉬어야 할 때 제가 꼭 끈 떨어진 연 같은 거예요 처량했어요. 그리고 결석하지 말고 잘 다닐걸,,,회개가 되더라고요.
다시 집회를 할 수 있게 되니 너무 좋아요 빠지지 않고 잘 나오려고 합니다.
요즘 이곳에 출석하면서 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 드립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답들입니다 네가 세상적 관점으로 보니까 염려하는 것이다 교회의 미래에 대한 염려를 접어라 하나님이 하신다.
교회가 어려움을 겪을 일이 생기고 수석장로님이 이 일의 책임이 목사님께 있다고 생각하며 사례를 잘 안 주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울화통이 터지는지,,,
그런데 집회에 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데,,,교회가 주는 사례에 대해 입을 닫아라 내가 다 안다
내가 다 안다 이 말씀에 제가 엉엉 울음이 나는 거예요 내 힘으로는 그렇게 울 수 없을 만큼 정말 엉엉 울고 나니 하나님의 위로가 채워지고 새털같이 마음이 가벼워 지더라고요.
또 한번은 고복희사모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사모님의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지는 거예요 제 생각에,,,그래서 걱정하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고사모는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붙들고 쓴다 너나 잘해라
또 저희 목회에 앞으로 10년 목회의 비젼을 받은 날도 있습니다.
정직해라 순결하라 의로워라 하신 날도 있습니다.
은사를 달라고 기도하니 은사는 일하면 나타난다 일해라 하셔서 새로운 각오로 일하게 하신 적도 있습니다.
또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했더니 그 문제는 주님이 주신 것이다 감사가 나올 때까지 부르짖어라 하신적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곳에만 오면 말할 수 없는 은혜를 받습니다.
나의 더러움과 못남이,,, 잘못됨이 낱낱이 드러나고 정말 벌레만도 못한 나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새 힘을 주십니다.
그러면 기쁨이 넘칩니다.
늘 고복희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새롭게 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기도의 길을 닦아놓으셔서 저는 그 길로 가면 되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모님이 어려움을 잘 이기는 모습을 보며 감사합니다.
저도 사모님보다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이겨나가게 되더라고요 고복희사모님의 항상 힘 있고 윤기 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무엇보다 고복희사모님의 영력에 감탄하고 저도 그런 영력으로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명의 짐을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못하겠는 거예요 하나님 저는 못합니다 못합니다 못한다고 하면서도 괴로운거예요 그래서 지난달6월20일 집회에 제가 손 들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할게요 하나님이 저를 쓰세요 했습니다.
지난 주 기도에서는 그간의 불순종한 거 회개하게 하시고,,,
그래도 제가 힘들어 하는거 하나님께서 아시니까 사랑하는 딸아,,, 함께 가자,,, 하시더라고요 에궁~~제가 이렇게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 집회가 없었다면 제가 얼마나 힘들게 헤메고 있을지,,, 아니면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살고 있을지,,,
그러나 고복희사모님을 만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고 제 영의 세계가 넓어지고 깊어지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안개 낀 것 같이 뿌연 문제를 가지고 나와도 이곳에서 기도하고 나면 안개가 걷히고 선명해지고 하나님이 회개하게 하시고 지혜를 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바라는 것은 고복희사모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집회를 하사는 것을 소망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제가 그 영력을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조창숙사모님께서 2018년7월11일 수요 성령집회에서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