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성령집회 때 받은 임미자집사의 간증
먼저 저에게 큰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복희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수요성령집회를 사모하게 하셔서 은혜 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금이나 은으로 살 수 없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예전에 목요능력집회를 하실 때 사모님의 안수를 통해 방언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요 성령집회를 참석해서 은혜 받은 이야기입니다
사모님께서 말씀 중에 방언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방언기도 할 때에 확신을
가지고 소리 내어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기도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니 통역을 못해도 하나님이 들으시면
된다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말씀과 찬양이 끝나고 통성기도가 시작되고, 기도하고 있는 중에 사모님의
안수가 시작되면서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하나님 앞에서
잘못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나오고 아랫배
에서부터 기도가 시작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바닥에서 구르면서
기도를 했어요.” 견딜 수 없이 잘못을 회개 했던 것 같아요. 기도가 끝나고
나니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있었고 밥을 먹지 않았는데도 배가 고프지
않았습니다. 내 형편과 환경 모든 것은 그대로였지만 마음은 참 기뻤습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 붙잡고 이제부터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믿음으로
기도할 겁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감사드립니다.
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8년9월5일 수요 성령집회 때 받은 은혜감사하며 임미자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