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 > 좋은글
 
    
기도응답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조창숙사모 [master]   2019-05-25 오전 11:03:33 219


제게 하나님께서 주신 몇가지 큰 복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고복희사모님을

만나게 하신 것입니다

목회의 인간관계에서도 늘 배우게 하시고 남편목사님을 섬기는 부분에서도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한달에 두번 이곳 성령집회에 참석하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무거운것 사탄에게 묶인 것 또 속고 있는 것 등등 하나님께서 이곳에 기도하러

오면 늘 책망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때로는 위로해 주시기도

하시며, 때로는 장래에 되어질 일을 예언해 주시기도 합니다

지난 4월에도 여전히 집회에서 받은 은혜가 넘쳤습니다

4월3일에는 그 즈음에 제가 밥해먹이는 일이 힘이 드는거예요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너의 마음의문제다#

또 딸의 문제 그리고 아들의 진로문제 등등 기도를 하며 힘들다고 울고 있는데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겨라#

왜 다 네가 짊어지고 있냐 그러고 보니  해결할 능력도 없는 제가 다 짊어지고

힘들어하고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께 다 맡기고 나니 날아갈 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들이 4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서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는

데  헤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도 기도하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시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이해는 못했지만 그냥 넘

갔는데 그 후에 아들이 자기가 목사가 되겠다며 내년에 신대원을 가겠다고

는 거예요 그때 이해가 되었어요, 사모감을 만나야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4월10일 역대하14장 2절 말씀에 "선과 정의로 행하라" 그 말씀하심에

회개하고 결심하게 된 날입니다

그날 비도 오고 늦어가지고 헐레벌떡 왔습니다 교회를 나간 집사님이 심장마비

로 소천하고 전도해서 교회 잘 나오는 96세 할머니를 그 주일에 세례받아야 하

는데 대장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해야 해서 입원하고 교회에 많은 일을 하던

권사님이 교회를 안 나오게 되는 등 무겁고 무거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날도 역시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풀어주셨어요 그리고 결혼준비하는 딸 기도

하는데 #혜영이에게 서운하게 하지 마라 네가 서운한 것은 사탄이 사이를

가르려는 것이다#

그리고 14일에 상윤이(예비사위)셰례받는 것을 축하해줘라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실 사윗감이 신앙이 좋고 믿음 좋은 목사님이나 장로님 가정을 놓고 기도

했는데.....

불신자 가정에 본인만 교회 다니고 세례도 이제 받는 것이 못마땅하던 중이었

어요 # 혜영이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사명이 네게 있다 기도의손이 내려오지

않게 하라 하나님께 맡겨라#

#선과 정의로 행하라 영적인 일에만 관계를 맺어라 다단계는 관계 맺지 말라

부모님께 잘해라#

저는 뭐든 금방 잊어버리는데 그날 그날 있었던 일을 일기를 써 놓으니까

그때 일기에 이렇게 써 있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모님들~~ 모두 이런 간증들이 있으시지요?

부족하지만 제가 받은 은혜를 잠시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22.37.119.88)
  항상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 (2019-06-07 오전 5:04:39)
  "사랑과 사명으로 무장된 열정 사모" (목회자 사모신문) (2008-05-06 오후 12:18:55)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사모의 길 (악보♬)     관리자     2011.06.15     5759  
  143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저의 모습에 감사     강연신사모     2019.07.14     151  
  142     가난한 목회자의 가정에 태어나 미국 정치학박사가 되기까지     정진보박사     2019.06.07     350  
  141     항상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     김경숙사모     2019.06.07     190  
      기도응답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조창숙사모     2019.05.25     220  
  139     "사랑과 사명으로 무장된 열정 사모" (목회자 사모신문)     고복희사모     2008.05.06     2919  
  138     주님의 편지 (2)     관리자     2018.11.01     341  
  137     받은 은혜 감사하며(임미자집사간증)     고복희사모     2018.10.29     327  
  136     하나님을 체험한 김경숙사모간증     고복희사모     2018.08.27     402  
  135     조창숙사모님의 간증문     고복희사모     2018.07.29     466  
  134     나의 몸 기도     관리자     2018.04.25     486  
  133     -사순절의묵상-     관리자     2018.03.06     624  
  132     루터 수양관 능력집회(김은순집사 이야기)     고복희사모     2014.11.23     1495  
  131     이화원사모 간증글입니다.     이화원 사모     2005.02.16     3045  
  130     임 여호수아 출생 이야기 (2)     고복희사모     2009.09.11     3460  
  129     환상중에 수많은 기도항아리 김미연권사간증     고복희사모     2014.12.02     1792  
  128     척추고침받은 김재영안수집사 간증     고복희사모     2014.11.28     1859  
  127     고유의 명절 설날     고복희사모     2016.02.08     1916  
  126     사모와 아내     김주원목사     2015.11.20     1583  
  125     목사와 남편     이현순사모     2006.08.26     2627  
  124     성령의 역사로 쓰러져 은혜받은 조병철집사     고복희사모     2015.03.10     1361  

    01 02 03 04 05 06 07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