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을 각오한 나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1989년 11월28일밤에 피곤한데도 하나님께서 조금만재우고 기도하라고
깨워주셨다 그래서 성전에 나가서 기도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때 하나님
께 너무나 감사해서 하나님!! 나는 하나님과 성도의 사랑으로 비행기를 많이
탔고 긴긴 여행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41살까지 차멀미가 심했는데 하나님께서 단번에 고쳐주셨고 소화기관인
위와 장도 고쳐주셨고 또한 딸 성혜 야뇨증도 고쳐주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라고 기도하는데 이 말씀이 생각이 났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그래서 "이 한몸 희생의 제물이 되어 우리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이 잘된다면
저는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를 할 때에 갑자기내게 하나님
께서 성령으로 찾아오셨다. 예전과는 다르게 내 머리위에 가까이 뭉개구름이
나 솜처럼 내려오셔서 나에게 "나는 네가 예쁘다, 예 하나님!! 제가 뭐 예쁜
데가 있습까? 어디가 예쁩니까? "나는 네가 예뻐" 그래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예쁘지도 않은데, 하나님께서 예쁘다고 하니
좋아서 엉엉 울어버렸다. 남편 잘 섬기고 성도 사랑하고, 성지순례 가서도
그 일행들에게 좋은 자리도 다 양보하고, 혼자 오신 목사님들에게 남편을
양보해 드렸고 또 시내 산에 올라갈때도, 다른 사모들은 물병이며 짐보따리를
다 남편에게 맡기고도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혼자서 남편가방까지 들고
올라갔고, 남편은 연로하신 타 교회권사님들의 손을 잡아끌면서, 시내산 정상
까지 함께 올라갔고, 나는 교회에서도 성도들에게 남편을 양보하고 살았는데,
다른 사모들은 자기남편에게 응석도 부리고 나름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
나는 여기서도 기댈 남편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양보했던 나를 다
기억하시고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더욱 힘을 받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우리교회 얼마나 크게 해주실 것입니까?라고 하면서 광성교회 만큼이예요?
아니면 명성교회만큼이예요? 그럼 광림교회만큼이예요?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
하늘 위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 하는 크고 우렁찬 하나님의 음성
이 들렸다. 그래서 나도 큰 소리로, 예, 우리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그러면 어느 교회만큼이예요?~ 한참동안 말씀을 안하신다. 그래서 나는 계속
이 교회 저 교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면 저 여의도 순복음교회 만큼이예
요? 이렇게 하나님께 이야기하듯이 질문을 하였다. 하나님은 또 다시 말씀을
하신다.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 또릿또릿하게 말씀을 하신다.
얼마나 목소리가 큰지 온 동네가 다 들릴정도로 아주 우렁찬음성으로
"동- 선-교- 회~~~~~"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엉엉 울면서 하나님 감사해요, 우리교회를 이렇게 사랑하셨어요?
하나님께예배를 드린 후에 기도하다가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되니 영의 세계가
펼쳐졌다. 새벽예배나온 분들을 내 왼쪽 첫 번째 줄 앞자리부터시작해서 그날
참석한 성도,약40명을 중보기도 하는 중에 환상을 통하여 모든 가정들의
잘,잘못을 다 알게 되었고. 그분들대신 내가 다 회개하면서 용서해주시라고
하고 또 필요한 것은 해주시라고 하면서 아기가 엄마한테 하는 것처럼 그렇게
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것은 기도할때 그 기도가 하늘위로 곧바로 올라가
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굴뚝에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 같이 기도하는대
로 위로 올라가니까 얼마나 좋던지 계속 그치지 않고 기도를 하고 싶었다.
그 다음 또 하나님께 이야기를 했다. 제가요, 주의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우리 아이들 공책한번 열어보지 못했어요, 엄마로서 아이들한테 미안하잖아
요? 대학이나 들어가겠어요? 라고 말을하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러니까 다
준비 해놓았다"라고 말씀을하셨다. 나는 감사했다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고
나니 얼마나 좋은지 날아갈 것만같았다. 얼마나 은혜가 충만한지 하늘문이
열리고 영분별의 은사도 임했으며,여러가지 은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
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대한 크신 계획을 남편에게 전했다 남편도 기뻐하
면서 좋아했다. 그리고 아내에게 남다른 은사와 능력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정말좋아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받은 사람 동선교회 사모 고복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