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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을 각오한 나에게 하나님의 음성을(3)
고복희사모 [master]   2014-12-27 오후 8:59:18 1884



1989년 11월28일밤에 피곤한데도 하나님께서 조금만재우고 기도하라고 깨워주셨다

그래서 성전에 나가서 기도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때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

해서 하나님!! 나는 하나님과 성도의 사랑으로 비행기를 많이 탔고 긴긴 여행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41살까지 차멀미가 심했는데

하나님께서 단번에 고쳐주셨고 소화기관인 위와 장도 고쳐주셨고 또한 딸 성혜 야뇨

증도 고쳐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라고 기도하는데 이 말씀이 생각이 났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아니하면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그래서 "이 한몸 희생의 제물이 되어 우리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이 잘된다면

저는 바랄것이 없습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를 할 때에 갑자기내게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찾아오셨다. 예전과는 다르게 내 머리위에 가까이 뭉개구름이나 솜처럼

내려오셔서 나에게 "나는 네가 예쁘다, 예 하나님!! 제가 뭐 예쁜 데가 있습까?

어디가 예쁩니까? "나는 네가 예뻐" 그래요 아버지 감사합니다.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예쁘지도 않은데, 하나님께서 예쁘다고 하니 좋아서 엉엉 울어

버렸다. 남편 잘 섬기고 성도 사랑하고, 성지순례 가서도 그 일행들에게 좋은 자리도

양보하고, 혼자 오신 목사님들에게 남편을 양보해 드렸고 또 시내 산에 올라갈

때도, 다른 사모들은 물병이며 짐보따리를 다 남편에게 맡기고도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혼자서 남편가방까지 들고 올라갔고, 남편은 연로하신 타 교회권사님들의

손을 잡아끌면서, 시내산 정상까지 함께 올라갔고, 나는 교회에서도 성도들에게

남편을 양보하고 살았는데, 다른 사모들은 자기남편에게 응석도 부리고 나름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 나는 여기서도 기댈 남편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보했던 나를 다 기억하시고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더욱 힘을 받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우리교회

얼마나 크게 해주실 것입니까?라고 하면서 광성교회 만큼이예요? 아니면 명성교회

만큼이예요? 그럼 광림교회만큼이예요?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 하늘 위에서

"대 한 예 수 교 장 로 회~"라고 하는 크고 우렁찬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그래서

나도 큰 소리로, 예, 우리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입니다~. 그러면 어느 교회

만큼이예요?~ 한참동안 말씀을 안하신다. 그래서 나는 계속 이 교회 저 교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면 저 여의도 순복음교회 만큼이예요? 이렇게 하나님께 이야기

하듯이 질문을 하였다. 하나님은 또 다시 말씀을 하신다. "대 한 예 수 교 장 로

회~~"라고 또릿또릿하게 말씀을 하신다. 얼마나 목소리가 큰지 온 동네가 다 들릴

정도로 아주 우렁찬음성으로 "동- 선- 교- 회~~~~~"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엉엉 울면서 하나님 감사해요, 우리교회를 이렇게 사랑하셨어요?

그러자 내 오른쪽으로 환상이 펼쳐지는데, 어, 도현이네 집까지예요? 감사해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이 준비 하셨어요? 그러자 또 다시 내 왼쪽으로 환상이 펼쳐

지는데, 어, 화랑 미술원까지예요? 아주 놀랐다. 모든 것이 너무나도 감사해서 울

다가 새벽예배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께예배를 드린 후에 기도하다가 다시 하나님

과 연결이 되니 영의 세계가 펼쳐졌다. 새벽예배나온 분들을 내 왼쪽 첫 번째 줄 앞

자리부터시작해서 그날 참석한 성도,약40명을 중보기도 하는 중에 예언을 통하여

모든 가정들의 잘,잘못을 다 알게 되었고. 그분들대신 내가 다 회개하면서 용서해

주시라고 하고 또 필요한 것은 해주시라고 하면서 아기가 엄마한테 하는 것처럼

그렇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것은 기도할때 그 기도가 하늘위로 곧바로 올라

가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굴뚝에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 같이 기도하는대로

위로 올라가니까 얼마나 좋던지 계속 그치지 않고 기도를 하고 싶었다.

 

그 다음 또 하나님께 이야기를 했다. 제가요, 주의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우리 아이들

공책한번 열어보지 못했어요, 엄마로서 아이들한테 미안하잖아요? 대학이나 들어가

겠어요? 라고 말을하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러니까 다 준비 해놓았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나는 감사했다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고 나니 얼마나 좋은지 날아갈 것만

같았다. 얼마나 은혜가 충만한지 하늘문이 열리고 영분별의 은사도 임했으며,

여러가지 은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대한 크신

계획을 남편에게 전했다 남편도 기뻐하면서 좋아했다. 그리고 아내에게 남다른 은사

와 능력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정말 좋아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받은 사람 동선교회 사모 고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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