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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고복희사모 [master]   2015-03-21 오전 12:58:35 1505

                         미국에서 1998년1월29일 감격의 목사 임직 받던 날
 
 
"하나님의 성령이 지금 이 머리 위에 강하게 임하여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게 하리니 큰 역사가 일어나리라
 
네가 나의 말씀을 읽고 묵상 할 때에 항상 성령이 임하여
 
그 깊은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전하리라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 모든 듣는 자들로 깨달아 화답하게 하리라
 
성령님께서 말씀을 증거 할 곳의 문을 열어주며 청중 앞에 설때에
 
무슨 말을할까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증거에 풍성한 지혜를 줄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생수를 너희에게 허락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앞에 세우리니 들려주고 보여주는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이
 
생명이 되게 하여 소생하는 역사가일어나리라.
 
네가 지혜가 있음으로가 아니라
 
나 여호와 성령이 너로 모든 일을 하게 하는 것이니라." 
 
 
 5명중에 한국인은 한사람이었다. 강단에 등단하여 앉아있을 때에 하나님의 성령이
완전히 나와함께함을느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그곳 강단에 앉아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였다. 그동안 사람들을 통하여 교묘하게 괴롭히는  사탄의 훼방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했는지 모른다. 회개와 감사의눈물이 났다
하나님의 기적속에서 목사가 되기까지 험난한 삶을 살아오면서도 지금까지 죽지않고, 믿음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하기만 하였다. 안수위원들과 수많은
목회자들과 하객의 축복속에 정말축제의 시간이었다. 성령님께서 나와함께 하심으로 은혜가 넘쳤다. 함께 임직 받는 다른 분들은 나를 위해 들러리를 하는 것 같았다.
모두가 이 부족한 나를 향한 부러움이 굉장하다. 성령님이 함께 함을 느낄 수 있는
뜨거운 분위기였다.
 
축하의 시간이 끝나고 갑자기 축도를 하라고 나를 강단으로 불렀으나 준비되지 않은 일이었고, 또 쑥스러운 일이라서 축도대신 축복기도로 마무리를 하였다. 할렐루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견고하게하셨도다(시40:1-2)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적속에 살고있는 사모 고복희 
 
 
(IP : 122.37.1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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