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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의 젊은 청년들아!!
고복희사모 [master]   2017-08-07 오후 5:59:52 847


       동선의 젊은 청년들아!!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몰아내듯

아침저녁 시원한 바람과 함께

새까만 구름이 이곳저곳으로 달려가며

사명을 다하고 있는데....


우리 청년들은 어디서 무엇을

아니 무슨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나요?


주일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던 그 발걸음이

오늘은 어디를 향하여 뛰고 있나요?

토요일과 주일 날 보이던 그 얼굴들

월요일도 보고 싶어라


우리가 몸담고 예배드릴 성전건축이란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부여잡고

뜨거운 눈물로 주님께 기도하며

나와 우리가 하나님의 전을 지었노라고

확실하게 자랑할 수 있기를 바라오.


동선의 청년들아!!

우리의 삶이 정말 주님을 위한 삶이라면

하루의 일과를 주님께 맡기고

헛된생각 헛된 발걸음 멈추고

이곳 저곳 불을 밝힐 수 있기를 원하며

주님께 기도하는 모습 보고 싶어라


내가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한걸음씩 전진 합시다


모든 곡식이 망울망울 사명을 다하듯

새 소망을 가지고 새 천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동선의 젊은 청년들아!!

일어나자

걸어가자

주님 앞으로~


동선의 청년들을 사랑하는 고복희사모(2000년9월4일)

새 성전을 건축하고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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